노인일자리 급여 |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월급 차이(2026)
노인일자리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드는 궁금증, 바로 '얼마 받나요?'입니다.
공익형, 사회서비스형, 시장형 정부노인일자리 3가지 유형마다 받는 금액이 다릅니다.
2026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
노인일자리 급여, 유형마다 왜 다른가요?
정부 노인일자리유형마다 하는 일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따라서 급여를 알기 전에 정부노인일자리 3가지 유형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.
공익활동형은 쉽게 말하면 봉사활동에 가깝습니다.
그래서 활동비가 상대적으로 적고, 세금도 없습니다.
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은 실제 근로계약을 맺는 일자리입니다.
그만큼 받는 돈이 많고, 세금도 일부 빠집니다.
🚩 2026년 유형별 급여 요약
월 30시간
② 사회서비스형
월 60시간
③ 시장형
→ 시간당 10,030원 이상 / 사업단마다 다름
2026년 노인일자리 유형별 급여 상세 비교
① 공익활동형 — 월 29만 원
국가가 정한 봉사활동 성격의 일자리입니다.
근로계약이 아니기 때문에 받는 돈은 '임금'이 아니라 '활동비'입니다.
한 달에 30시간을 채우면 29만 원이 들어옵니다.
세금이 빠지지 않고, 4대 보험도 없습니다.
기초연금을 받고 계신 분도 그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대표 일자리: 노노케어 (어르신 안부 확인·말벗)
② 사회서비스형 — 월 761,040원
공익활동형과 달리 실제 근로계약을 맺는 일자리입니다.
전문 역량을 활용하는 업무가 많고, 법적으로 근로자로 인정됩니다.
월 60시간(하루 3시간, 주 5회) 기준으로 761,040원을 받습니다.
이 금액에는 주휴수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주휴수당은 주 5일 이상 일하면 하루치 임금을 추가로 받는 제도입니다.
사회서비스형은 주 5회 근무이기 때문에 이 수당이 붙습니다.
단,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빠지고 입금될 수 있습니다.
건강보험·고용보험·산재보험 등 4대 보험도 가입될 수 있습니다.
실제 손에 쥐는 금액은 공제 후 금액이니 참고하세요.
대표 일자리: 시니어 안전모니터링, 북 딜리버리, 도서관 일자리
③ 시장형 — 시간당 10,030원 이상
수익을 만들어 내는 사업 성격의 일자리입니다.
노인들끼리 커피숍, 식당을 운영하고 제품을 팝니다.
2026년 최저임금(시간당 10,030원)을 기준으로 급여를 계산합니다.
근무 시간이 사업단마다 다르기 때문에 월 급여도 다릅니다.
🚩 시장형 예시 월 급여
→ 월 80~90만 원 내외 (주휴수당 포함)
공고문에서 '월 근무 시간'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사업단 매출 상황에 따라 근무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근로소득세가 발생하고, 4대 보험도 가입될 수 있습니다.
활동비는 언제 들어오나요?
전국 공통 날짜는 없습니다.
보통 활동한 달의 다음 달 초순(5일~10일 사이)에 들어오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.
지역 센터의 예산 처리 일정에 따라 익월 20일 이후에 들어오는 곳도 있습니다.
처음 활동 시작할 때 담당자에게 지급일을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
시간을 못 채우면 급여가 깎이나요?
네, 깎입니다. 유형에 따라 계산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.
공익활동형은 못 채운 시간만큼 활동비에서 빠집니다.
30시간 중 27시간만 했다면, 3시간 분량이 차감됩니다.
사회서비스형·시장형은 근로계약이기 때문에 결근하면 임금에서 공제됩니다.
지각이나 조퇴가 잦으면 사업 참여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
부득이한 사정이 생기면 미리 담당자에게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.
🚩 유형별 세금 정리
사회서비스형 → 근로소득세 공제 가능/ 4대 보험 가입 가능
시장형 → 근로소득세 공제 가능/ 4대 보험 가입 가능
유형을 정했다면 각 일자리 상세 글에서 신청 방법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11월 말부터 공고를 미리 챙겨 두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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