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매 노인 실종 예방 국가 지원 총정리 — 배회감지기부터 신고·찾기까지
치매 노인 실종 예방을 위한 국가 지원 서비스를 총정리했습니다. 치매 배회감지기 신청부터 인식표, 지문 사전등록, 실종 신고 방법과 찾기 지원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.
아래 목차의 [펼치기]를 눌러서 원하는 내용으로 이동하세요.치매 배회 걱정된다면 — 예방 서비스 4가지부터
치매 어르신이 집 밖으로 나가시려는 증상이 보인다면 아래 4가지 서비스를 먼저 알아두세요.
모두 국가에서 운영하는 무료 또는 저비용 서비스입니다.
①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
발견한 이웃이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옷에 미리 달아두는 장치입니다.
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
② 치매체크 앱
별도 기기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어르신 동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
무료로 다운받아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③ 배회감지기 (행복GPS·복지용구 대여)
국가가 직접 보급하는 손목형 GPS 기기입니다.
연간 수량이 정해져 있어 치매안심센터에 일찍 문의할수록 유리합니다.
④ 경찰청 지문 사전등록제
평소에 5분 투자해두면 실종 상황에서 수색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치매안심센터, 경찰서, 안전드림 앱에서 무료 신청 가능합니다.
치매 노인 실종이 발생했다면 — 4단계 공식 절차
실종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경찰에 신고하는 것입니다.
번호는 112이며, 치매 환자는 접수 즉시 수색이 시작됩니다.
1단계 — 112 신고 (즉시)
치매 환자는 신고 접수 즉시 수색이 시작됩니다.
182는 지문등록 번호이니 혼동하지 마세요.
2단계 — 온라인 무연고 노인 조회
신고 접수 후 보호시설 입소자 정보와 온라인으로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.
3단계 — 홍보물 제작 지원 (1주일 후)
일주일이 넘어가면 국가에서 홍보물 제작을 대신 해줍니다.
전단지 4,000장, 스티커 1,000장, 현수막 1개가 포함됩니다.
4단계 — 유전자 정보 대조 서비스
장기 미발견의 경우 경찰서를 통해 유전자 정보 대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주요 문의처
📍 함께 읽으면 좋은 글 📍

